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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 원격수업 UBC 울산방송 보도자료
작성자 장정주 등록일 20.04.17 조회수 160

 

 

오늘(4/16)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제외한 모든 초중고가 2차 온라인 개학을 했습니다. 울산에서 10만명, 전국적으로는 400만명이 동시에 온라인 수업을 위해 접속하는 건데, 문제는 없었는지 취재했습니다. 윤주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실 교사가 20명의 학생과 실시간 온라인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얼굴이 나오는 모니터와, 학습 자료가 나오는 모니터까지 두개의 모니터로 수업과 학생 반응까지 살피고 있습니다. (인터뷰) 장정주/염포초등학교 6-1 담임교사 "아이들한테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 부분도 쉽게 쉽게 적응하고, 확실히 요즘은 디지털세대라서 그런지, 패드를 통한 접속이나 공유하는 것도 금방 따라오고 있어.." 도서관에서 책을 찾는 방법에 대한 수업은 울산 e-학습터에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진행됐습니다. SNS를 통해 출석 확인을 한 뒤, 동영상 콘텐츠를 보고, 간단한 질문과 답볍은 다시 SNS로 소통합니다. (인터뷰) 박기영/염포초등학교 5-3 담임교사 "선생님이 직접 동영상을 찍어서 올릴 때도 있고, 만들어져 있는 동영상 중에 학습 효과가 뛰어나고 학생들이 보기 적절한 자료를 찾아서 활용하기도 하고.." 2차 온라인 개학으로 전국적으로 400만명, 울산은 10만명이 동시 접속을 하면서, 울산에도 접속 불량 등 문의가 100여건이 있었지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인터뷰) 노옥희/울산시교육감 "실시간에 출석을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출석한 걸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일주일 내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원활한 과제 제출을 위해 게시판을 활용하는 등 보완책은 계속 나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비씨뉴스 윤주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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