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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작성자 1반 윤지은 등록일 20.11.02 조회수 79

마리 퀴리는 쉴새없이 연구를 하였어요. 그 결과로 원소에서 나오는 빛을 방사선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마리 퀴리는 똑똑하기도 했지만,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노벨상을 2번이나 받았어요. 노벨상을 받을만큼 열심히 했다는 마리 퀴리가 참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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